이상현군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 중등부 대상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한 '제2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에서 전북 군산 회현중학교 이상현(2학년)군이 중등부 대상(행정안전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16일 회현중학교에 따르면 이군은 이번 공모전에서 친구들끼리 의견·데이터·정보 등을 공유해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클라우드 비즈니스(Cloud Business)' 프로그램을 개발해 출품했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명이 소규모의 팀을 이뤄 컴퓨터 작업을 할 때 팀원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공동작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공동작업을 하면서 메모와 일정, 링크와 게시판 글까지 공유하고 이 모든 것이 원클릭으로 실행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번 심사에서 이군의 프로그램은 창의성과 실용성을 높이 인정받아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전북지역은 지난 1984년부터 개최된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에서 고등부 2명이 금상을 수상하는데 그쳤으나 이번 대상 수상으로 IT분야 전북 교육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군은 "IT 학습 여건과 관련정보 등이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만큼 장래 희망인 프로그래머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군은 초등학교때 컴퓨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사교육이 아닌 방과후 수업만으로 정보처리 기능사 등 총 9개의 자격증과 ITQ 마스터 자격증(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All A)을 취득할 정도로 IT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왔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중등부 대상을 수상한 이상현군은 2012년 미국(피츠버그)에서 개최되는 국제과학경진대회(ISEF)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후보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1984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컴퓨터경진대회인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공모대회는 전국 시도 지역의 예선을 통해 선정된 12세부터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각자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을 겨룸으로서 국내 IT 인적인프라 확충과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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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수업만으로 정보처리 기능사 등 총 9개의 자격증과 ITQ 마스터 자격증(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All A)을 취득할 정도로 IT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왔으며
방과후 수업만으로 정보처리 기능사 등 총 9개의 자격증과 ITQ 마스터 자격증(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All A)을 취득할 정도로 IT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왔으며
방과후 수업만으로 정보처리 기능사 등 총 9개의 자격증과 ITQ 마스터 자격증(엑셀, 한글, 파워포인트 All A)을 취득할 정도로 IT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왔으며
유능한 새싹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요
가서 수능공부나 처하세오ㅡ 미개한 벌레같은 새기야 암보다도 못한 쓰렉새키
죄송ㅜ
중2 한테 욕하는 쓰렉새키
존나 두루뭉실하네잉.. 친구들끼리 의견·데이터·정보 등을 공유해 공동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이라니..? Github같은것도아니고
그리고 기능사하고 기사하고 다른거 기능사도 쉬운건데 기능사는 오죽하겠냐 ITQ는 그리고 프로그래머랑 거리가 멀다 븅신아;
SI 땔깜들이 저런거 자주만드는데;;
깃허브인가요? ㅎㅎ 이제 국뽕의 스택오버플로우도 기대해도 좆겠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