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1학년때부터 목표는 프로그래머였고

서울대 컴공 목표로 하고있는데

주위에서 서울대 컴공은 노답이라고.. 하도 얘기가 많네요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내가 원하는걸 하고 살수만은 없는 나라이다보니까

한국에선 의예과 말고는 다 잡과인가 싶기도하고.. 착잡하네요


경험자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