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프로그래밍 배울 때는 혼자 하고


 늦게 시작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


 그런데 막상 하다보니 진도도 안나가고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니 진짜 손에 안잡히더라.


 언어의 기초라고하는 BASIC, C/ C++, JAVA 이 언어 샀었음


 BASIC은 뭔가 쉬워보여서 싫었고

 

 C언어는 C/ C++/ C#, 한 언어지만 종류가 존나 많아서 싫었고


 그래서 JAVA를 선택했다.


 지식인에 프로그래머의 현실이랍시고 막 설명하고 나프잘이 좋다! 라고 하길래


 나프잘 1권을 공부한 상태였지.


 BASIC, C/C++ 책은 한동안 친구한테 가지고 있어라고 주고.


 미친 듯이 JAVA 책 한권으로만 공부함.


 (믿는건 자유) 


 한 권(약 900페이지)만 8~9번 반복해서 보고 따라해보고 


 3~4개월이 걸렸지.


 그리고 나서 다른 언어 보닌깐

 

 어렵긴 해도 


 이제 뭔가 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