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가 파일에 들어있는 수없이 많은 코드들 중 숫자들을 수정하면서 이런 코드들은 뭐가 작성할까? 에 궁금했었다.
사람들이 이런 코드를 작성할 수 는 없었을 테고 그럼 뭐가 작성했지? 라는 생각도 든적이 있다.
사람들이 코드를 작성한다고 알았을 땐 나는 이미 코더가 되어있었다.
난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가 파일에 들어있는 수없이 많은 코드들 중 숫자들을 수정하면서 이런 코드들은 뭐가 작성할까? 에 궁금했었다.
사람들이 이런 코드를 작성할 수 는 없었을 테고 그럼 뭐가 작성했지? 라는 생각도 든적이 있다.
사람들이 코드를 작성한다고 알았을 땐 나는 이미 코더가 되어있었다.
나는 어떤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 해커가 나오는데 그냥 영화에 나오는 흔한 해커 말고 하여튼 그 해커가 무슨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그때 막 코드에 대해서 나오더라 그거 보고 멋 있어서 그게 뭔가 알아낸 뒤에 코딩에 입문함 내가 지식력이 부족해서 자세히는 몰라도 거기서 코드에 대해서 언급하던데 '와 사람이 코드라는 것을 짜서 만들 수 있는거구나' 놀랐지
그런데 막상 컴퓨터에 대해 공부를 해보니 진짜 복잡하고 개인적으로는 배우고 싶지만 내가 할 수 있을지. 돈도 벌고 먹고 살아야 하는데 이걸 배울 여유가 있는건지 이런 상상을 하면서 이젠 안하게 되더라
나는 프로그램을 아무 생각없이 쓰다가 문득 이런 건 어떻게 만드나 싶어서 만져봤는데 이제 이걸 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