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제가 아궁이 불지필때 썼음. 활활 잘타더라. 후회는 없을 기다
걍 외서 보던가 외서 번역 잘 해놓은거 보시는게 좋을 듯... 한국 저자들이 써놓은것중에 입문서 괜찮은게 썩 없다는.. 윤성우씨 책도 비슷. 쉽게는 써놨지만 쉽게 쓸라고 내용 뭉게버렸다는 선배들의 전언.
그 책 제가 아궁이 불지필때 썼음. 활활 잘타더라. 후회는 없을 기다
걍 외서 보던가 외서 번역 잘 해놓은거 보시는게 좋을 듯... 한국 저자들이 써놓은것중에 입문서 괜찮은게 썩 없다는.. 윤성우씨 책도 비슷. 쉽게는 써놨지만 쉽게 쓸라고 내용 뭉게버렸다는 선배들의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