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는 애들을 비롯해서..  
코딩 입문하려는 한국애들 특징이 언어 뭐뭐 해야되냐 이런것에만 신경쓰는게 대부분이지.
이거 좋지 않다.
토익만 디립다 파서 구백점 넘기고 정작 외국가서 영어는 어버버 하는것처럼 된다.
도구는 기본적인거고 더 중요한건 컴공 커리큘럼에 있는 과목들임.
요즘은 좋은 오픈코스들도 많으니 의지만 있으면 집에서도 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