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구 작가는 홍반장을 만들었는데 병사했고,


이은주는 주홍글씨와 불새를 찍었는데 사망했다.


이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렵고 살인의 추억에 나오는 바보 백광호가 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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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miko 댓글 보고 홍어가 욕으로 바뀐 첫 사례인 디씨의 홍어낚시 이미지 첨부한다.




"왠지 모르게 대나무 작대기를 구한 그는;;"


이게 크레용팝의 bar bar bar랑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