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마냥 꿈없이 자랐는데
그냥 취업잘된대서 울산대기계과 어찌 붙어서 다니고있는데
조또 이건아닌거같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하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내한몸 혼자살건데 기왕하는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될거 같아서
생각해보니 1학년때 프로그래밍 전공에 있어서 c++기초 배우고 학기말과제로 openGL로 게임도 만들고했었는데 존나 하는내내 재밌고 내 적성인거가타 긱사친구 2명꺼까지 내가만듬
학점평균이 3.00인데 플그램밍만 에쁠받기도했고..
지금 전과나 편입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계속 취업잘될수도있는지 싶기도한 씹노잼 기계꽈 다니는게 낫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