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마냥 꿈없이 자랐는데
그냥 취업잘된대서 울산대기계과 어찌 붙어서 다니고있는데
조또 이건아닌거같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하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내한몸 혼자살건데 기왕하는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될거 같아서
생각해보니 1학년때 프로그래밍 전공에 있어서 c++기초 배우고 학기말과제로 openGL로 게임도 만들고했었는데 존나 하는내내 재밌고 내 적성인거가타 긱사친구 2명꺼까지 내가만듬
학점평균이 3.00인데 플그램밍만 에쁠받기도했고..
지금 전과나 편입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계속 취업잘될수도있는지 싶기도한 씹노잼 기계꽈 다니는게 낫겠냐..
그냥 취업잘된대서 울산대기계과 어찌 붙어서 다니고있는데
조또 이건아닌거같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결혼하고싶은것도 아니고 그냥 내한몸 혼자살건데 기왕하는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야될거 같아서
생각해보니 1학년때 프로그래밍 전공에 있어서 c++기초 배우고 학기말과제로 openGL로 게임도 만들고했었는데 존나 하는내내 재밌고 내 적성인거가타 긱사친구 2명꺼까지 내가만듬
학점평균이 3.00인데 플그램밍만 에쁠받기도했고..
지금 전과나 편입하는게 나을까.. 아니면 계속 취업잘될수도있는지 싶기도한 씹노잼 기계꽈 다니는게 낫겠냐..
기계과에서 배우는 게 그렇게 쓰레기냐?
쓰레기만 가르쳐주면 나오고 아니면 나오지마!
어렵다. 어려운것도 있지만 중요한건 흥미가 안생기는거겠징.. 프로그래밍도 어렵드만 그래도 하고자하는걸 해야하지 않을까..
혹시 그냥 어릴적부터 컴퓨터 좋아해서 워드같은거나 따고 계속 그대로 대학 아니 직장까지 프로그래밍 길 걷는사람중 막 직업으로 가져보니 어떻다더란 경험있는분 업나여.. 저 지금생각엔 진짜 업계최고가 되도록 노력할수있을거가튼뎅
정말 인생이 취업으로만 끝나는걸까 정말 내가지금 이걸로 만에하나 취업해도 대기업은욕심도 없지만 못갈게뻔하고 중소기업가서 어찌어찌 기계설비하며 지내도 내인생에 새로운 발견이나 즐거움이 있을까? 없을거같은데 전과해야겠지?
컴공 커트라인이랑 기계과 커트라인 비교는 해봤니?
이런걸 뭘 남한테 묻고 그러냐?
이런생각도 듬 오히려 지금배우는 공학관련지식은 대학에서 습득하고 프로그래밍 따로 공부해서 어찌 전공이 도움되는곳에서 프로그래밍하지않을까 싶기도하고..
그런데 전과해도 잘할 거 같긴 하다..
어차피 답은 정해져 있는데 돈 잘버는 전공 버리는게 겁나서 이러는 거겠지.
프로그래밍 하고있는 사람들한테 그 업계가 어떻냐고 조언을 듣고시퍼서.. 경험있는사람 많을거아녕..
프갤에서 님이 원하는 수준의 사람은 1~5% 정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
전공버리는것도 무섭꼬.. 일년다닌 학비도 아깝고..학과성적은 3점대인데 전과나 편입도 되는지도 의문스럽고.. 안된다면 기억도안나는 수능공부를 다시해야되...
왜 많고 많은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중에서 여길 온거냐 ㅋㅋㅋ
흙흙..걍 재수를 하던가 헌역때 남말쌩까고 플밍잡을걸.. 왜그랬을까
넹..난 디씨폐인이라 사는거먹는거게임까지 디시만봄... ㅠ ㅜ
안봐도 아는 게 컴공 가기는 쉽지만 기계과 가기는 어렵다는거야.. 네가 마음만 먹으면 컴공으로 전과하는 건 개좆밥이다.
이바닥이라고 다를거 같아?
버스다왔넹..집에가야지
진입장벽이 낮은건 팩트임. 그 이상은 말할수 없다
아빠한테 말은함꺼내봤는디 집안분위기졷망행..중꼬싶다
그래... 맞아. 아직 기계과에 대한 것도 많이 안배웠잖아. 나중가면 재밌고 유용한 지식이 될지 어떻게 알고? 또 프로그래밍도 많이 안해본 거 같은데.. 프로그래밍하면서 오픈gl만 쓰는 것도 아니고...
기계과 공부가 사실은 부모님이 원했던거 아니냐? 혹시나 해서.
근데 진지하게 컴공에 오고 싶은 이유가 뭐지?
후 스스로 시궁창으로 들어가네
최고가 될 자신없다면 하지마라 근데 내가보기엔 학점따기가 힘드니 도피성으로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