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는..

 

나이는 25(빠른년생이라 친구들은 26)

 

전문대 3년제 (정보통신전공)에 학점은행제로 학사학위를 받고 정보처리기사를 땄습니다. (토익은 없구요..)

 

그리고 졸업한뒤 한국정보기술연구원(키트리)에서 자바과정을 이수하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잠시 공배기간을 메꾸고자 다시 키트리에서 또 다른 자바과정을 듣고 있습니다.

 

처음 자바과정을 들을때는 하나도 이해안되고 재미도 못느끼겟고 공부도 못하고 끝났는데

 

(포트폴리오도 못만들었어요)

 

두번째 과정 들으니까 이해되고 하나씩 재미가 느껴지드라구요.

 

두번째 과정들으면서 이력서 계속 넣고 있는데 서류부터 떨어지는데가 너무 많네요..

 

그러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트리) 인턴과정을 지원하였습니다. (모바일앱프로그래밍, DB프로그래밍) (청년인턴과정) (기숙사도 제공해줌..)

 

11개월 인턴하고 끝인데. 가서 잡심부름만 하고 오는거아닐지 걱정됩니다.

 

이 인턴과정 괜찮을까요???

 

여기서 고민입니다..

 

두번째 과정들으면서 다시 공부하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든가, 이력서를 계속넣으면서 취업을 하느냐.

 

(이건 토익공부 할 상황이 안되요..)

 

아니면 에트리 인턴과정을 하면서 토익학원다니면서 토익공부도 하고..

 

월130씩 받는거 돈모아서 나중에 취업해서 방구할때 방값으로 써두되구요..

 

(인턴과정하면서 도중에 이력서쓰고 면접보러갈수도있어요..) 

 

어떤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