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녔던 데는 6천원까지 지원이 되었고,


야근할 때 석식을 먹고 영수증을 사업자지출증빙으로 식당에서 받아서 저녁밥 먹은 사람의 서명과 팀장의 결재를 받은 야근식대 청구서와 함께 사측에 제출하면 한날 한시에 일주일분을 모아서 밥값을 되돌려 주었다. 식권, 장부 이런 건 없었음. 


제출할 때 며칠분을 모아서 낼 수는 있지만, 그날의 밥은 그날의 청구서에만 작성 가능.


쓰고보니 졸라 절차가 복잡한데 다른 데도 이런 식으로 먹나? 법인카드도 있긴 했지만 잘 쓰지는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