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프로그래머나 해커들이 나오면


 막 신기하게 '코드' '기계의 신비' 이런 걸로 나오던데


 이거 보고 '아 ㅅㅂ 컴퓨터 존나 신기해'라고 생각되던데


 하여튼 이렇게 프로그래밍 입문했는데


  이러면 오래 못가고 포기해버림?



 딱히 목표도 없거든


 컴퓨터 만지는게 신기했을 뿐이지.


 뭔가 신기하잖아.


 미래에는 해커들 차를 해킹 해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거나


 하여튼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