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와서 진짜 어처구니 없게 물어봐서 죄송한데

묻다 묻다 더이상 물어볼데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폰이랑 노트북 해킹이요

사이버 수사대에 맡기라고 하는데

그건 증거가 있어야 신고를 할 수 있는거고

저는 증거가 없고 심증 밖에 없는데 심증은 거의 백프로인데

지금 거의 한달동안 일상생활 불가능합니다

이거 도대체 어디 가서 물어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휴대폰 해킹 검사 전문으로 해주는 분은 강원도 원주에 계시던데 검사 비용 20만원 들어요

만약에 집이랑 가까웠다면 20만원 주고서라도 했을텐데

도대체 노트북인지 폰인지 알 수가 없으니...ㅠ

해킹 전문적으로 검사해주는 분들은 경상도에는 안계시는건지....?

왜 다들 꽁꽁 숨어계시는거죠...

아 정신 나갈 것 같은데 ㅠㅠ

제가 그 폰 검사하는분께 물어봤는데

실제로 그 사람이 제 폰을 만진 적이 없어도

카톡으로 기프티콘을 보냈었고, 사진을 보냈었고, 메일로 음악 영상과 음악 파일과 사진을 보냈었고

압축한것도 있고 안한것도 있고 전화통화 했었는데

이런 경우 해킹이 가능하냐 물어보니까 폰 해킹 가능하다고 합니다.

근데 컴퓨터 해킹도 가능하다는 얘기인지는 헷갈려서 잘 모르겠는데

이거 둘 다 해킹 가능한걸까요..?

컴맹이 해킹에 대해서 한달간 찾아도 나오는건

그 사람을 도청해라, 심부름센터에 맡겨봐라

이런거밖에 없어요....

죽을 것 같아....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