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분위기로 일할만한 곳을 찾을 수 있을까?
요즘은 업종 불문하고 직종만 맞춰서 면접보러 다니긴 한데 분위기가 다른 두 회사가 있더라고
1. 면접관이 여유있어 보임. 업무나 전문지식 위주로 물어봄(여긴 면접관이 30분 지나도 안 들어오더라고 ㅋㅋ).
면접은 선방했는데 최종에서 물먹음.
2. 이력서, 자기소개서 내용 반복시켜서 말하게 하거나, 개인신상(가족관계, 고향) 등 물어본다. 약간 말 꼬투리 잡는 느낌도 줌.
들어가면 존나 시달릴 거 같은 느낌. 물 안주더라. 목 말랐다.
그런데 4년 전 첫 회사에선 면접볼 때 분위기도 좋았고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들어가서 보니 별로더라는.
기본적으로 이력서, 자소서 안읽어보고 면접보는회사는 무조건 가지마라. 직원뽑는데도 기본적인거 안물어볼정도 회사면 일할때는 더 심함.
ㅇㅇ 출력해서 가져오라길래 가져 갔는데 면접보고 나니 좀 이상하더라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