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인데 프로그래밍을 배워볼라하거든
목적은 제품프로토타입만들기(로봇 혹은 스마트폰 연동) 혹은 사물인터넷쪽으로 더 배워볼라는데(임베디드나 모바일쪽 분야라고하나?)
모든 프로그래밍의 기본은 c언어니 그거부터 공부하라는 사람도 많고 자바부터해라 파이썬부터해라 의견이 분분한데
내 경우에는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
산업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인데 프로그래밍을 배워볼라하거든
목적은 제품프로토타입만들기(로봇 혹은 스마트폰 연동) 혹은 사물인터넷쪽으로 더 배워볼라는데(임베디드나 모바일쪽 분야라고하나?)
모든 프로그래밍의 기본은 c언어니 그거부터 공부하라는 사람도 많고 자바부터해라 파이썬부터해라 의견이 분분한데
내 경우에는 뭐부터 하는게 좋을까
아 그리고 비트교육센터에서 c언어 기초반 들어볼라는데 괜춘하나
임베디드는 니가 배운 학문의 1.5배는 배워야 가능하다. 1.25가 전자공학 쪽 내용이고. 0.25가 개발
니가 하고 싶은거 학원에서 해줄 수 있는 레벨이 아님
음 결국 프로그래밍만으로는 한계라 이거지?
걍 플래시로 대충 돌아가는것만 구현해놓고 띄워놔라 ㅇㅇ
니가 하고 싶은게 정확히 뭔데?
ㅋㅋ2~3학년때 플래시로 그짓하다가 프로토타입까지만이라고 만들어보자고생각한건데 ㅠㅠ
니가 생각하는 시제품이 정확히 뭐냐고.
예를 들어 네스트라는 자동온도조절기 알지? 산업디자인과에서는 이걸 컨셉(판넬+플래시작업 등)+목업까지가 거의 최종단계란 말이야 난 프로토타입까지 완성시키고싶다는거지
아직 내가 정확히 무슨 제품을 프로그래밍해서 만들고싶다는건아니야 여지껏 산업디자인과 3학년동안하면서 컨셉까지가 한계인것에대한 회의감이 느껴져서
실제 동작하게 하려면 관련전공 애들이 하나씩 있어야 할텐데
물론 이건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영역구분이지 뭐가 더 우위에 있다 생각하지는 않지만 내 적성에는 구동되지않는것에대한 회의감이있어
컴공도 비슷한거 하긴 하는데...더미 센서에서 이런식으로 데이터가 들어오면 이런식으로 조작한다고 목업만 하는 형식임
제어계측은 센서랑 회로 이런식으로 구현하면 이런식으로 데이터가 나온다는 수준이고...
전자공학은 컴공이나 제어계측보다 더 원론적인거
좀더알아봐야겠네... 암튼 답변 고마웡
솔직히 비추다
디자이너의 가치는 디자인에 있지 이게 구동되고 안되고에 있지 않다. 구동되어도 개떡으로 구동되면 망하는 거임. 걍 한우물만 파라.
CC 그쪽으 ㄴ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