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이는 치면 칠수록 요도가 너덜너덜해지는 건 어느정도 아시죠?
너덜너덜해지기는 쉬워도 다시 회복되기 까지는 얼마나 걸릴 것인지...
내 몸이 좀 ㅄ같아서 그런지 몰라도 젊은 나이에 이런 걱정을 해야 하네요.
정말 딸딸이 열심히 쳤는데... 아 옛날이여!
딸딸이는 치면 칠수록 요도가 너덜너덜해지는 건 어느정도 아시죠?
너덜너덜해지기는 쉬워도 다시 회복되기 까지는 얼마나 걸릴 것인지...
내 몸이 좀 ㅄ같아서 그런지 몰라도 젊은 나이에 이런 걱정을 해야 하네요.
정말 딸딸이 열심히 쳤는데... 아 옛날이여!
근거는?
ㄴ근거는 내 고추
아.. 안보여드려도... 될까요;;;
허세갑님은 이제 딸의 구렁텅이에서 영원히 빠져나온 경지에 도달하셨나요 ?ㅠ
빠져나오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 것이 대 여섯번 쯤 될겁니다. 실패하고 다시 딸.. 또 시도 실패 다시 딸... 그러다가 최근에 비타민에서 전립선 비대증을 알게 되고 건강 걱정도 되고 하니까 이번에는 가능할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