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와 액션스크립트는 배울 수록 그 위대함과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플래시는 웹에서 표현 할 수 있는 엄청난 컨텐츠인것 같습니다.

이미 정의해 놓은 수많은 클래스와 패키지, 매서드, 속성들도 있고.

게다가 조작법 또한 쉽고 시각적인 표시성이 매우강해서,

초보자들또한 쉽게 다룰 수 있는 엄청난 강점을 지니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HTML5 는 도데체

얼마나 더 위대하고

얼마나 더 대단하고

얼마나 더 매력적이길래

플래시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는 걸까요.

배워본 언어는 C언어와 액션스크립트밖에 없는 저로선

이해하기 어렵네요...;

플래시에는 엄청나게 많은 클래스들과 패키지 등이 존재합니다.

HTML5란 녀석은 도데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플래시의 수 많은 클래스와 패키지들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리려는 걸까요.

(무용지물까진 아닐 수도;... 계속 이용하는 사람들은 존재하니깐.) 


제가 아는 HTML이라곤 embed 태그 밖에;;

HTML5에 대해선 전혀 모릅니다. 도데체 이것의 무엇이 사람들을 사로잡게끔 하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