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병원 다니는 것보다 더 많이 바뀌게 된 계기가 헬스였기 때문입니다.

20년간 운동이라곤 몰랐던 사람이 약 2년 헬스장에 다니면서 느꼈던 변화는 대단했습니다.

내가 볼 때는 민망할 정도로 근육맨이 됐다고 생각까지 했었죠(망상이었다는 게 함정)

비쩍 골았을 때의 구부정한 자세가 바뀌었습니다.
몸이 튼튼해지니 자신감도 생겼고요.

외모를 몸매가 좀 뒷받침 해주겠거니 이런 생각도 하고
제 자신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