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직을 여러번 해본 결론은 이거다

한국에서 소프트웨어는 영업도, 하도급도 아닌 쩌는 야근이 제일 문제

효율성? 코드 재사용? 

요즘 내가 보는 소스코드가 도대체 몇명이서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뭐 보는 것마다 코드 스타일이 하나도 맞는게 없다

뭐하나 수정하려면 코드 분석하는게 시간 더 걸린다

버튼 이벤트에 모든 소스코드를 때려박질 않나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을 복붙이를 했는지 각자 버튼에 들어있고 (어이 무)

마음 같아선 싹다 다시 정리하고 싶은데 일정에 쫒기니 그럴수가 없네 ㅠㅠ

하긴 이거 최초에 만든 사람들도 일정에 쫒겨서 이렇게 만들었을꺼야

그렇게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