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동정심의 유무로 사이코패스와 정상인이 나뉘는 것입니까?

동정심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믿음이 있어야 생기는 것 아닙니까?

동정받아야 할 사람은 이 세상 모든 사람입니까?
각자에게 조금씩이라도 불쌍한 점은 있을텐데요?

이런 것을 보았을 때 완전히 동정심이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정도의 차이나 이성의 개입이 뚜렷한 사람이 있는 것 아닌가요?

또 자신의 마음을 완벽히 분석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어려운 숙제를 던져주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