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라이딩을 통해, 다형성, 코딩의 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개념은 알겠음.

근데 오버라이딩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가 좋아지진 않을거 같은데…

오버라이딩을 OOP의 꽃이라 부르는 이유가 정확히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