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라이딩을 통해, 다형성, 코딩의 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개념은 알겠음.근데 오버라이딩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가 좋아지진 않을거 같은데…오버라이딩을 OOP의 꽃이라 부르는 이유가 정확히 뭘까?
객체지향은 개발자를 위한거지 사용자를 위한게 아님 사용자 입장에서는 동일한 프로그램이면 절차지향으로 짠게 빠르지
고마워 솔빈횽.
아아 그러쿠나 - 놋3
장점? 그딴거 없다
제일 빠른건 기계어로 0101010 입력한거지 ㅅㅂ. 귀찮은 작업 줄이자고 하는 짓인데, 뭐가 나빠. 귀찮은거 줄이고, 생산성에 몰두하는게 소비자에게도 이로운거지. 할거 더 없으면 그때나 최적화를 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