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프로그래밍 자체를 때려치고 싶다
이렇게 날씨도 좋은 날에 허름란 사무실에서 짱박혀서
모니터나 쳐다보며 디버깅에 개발에 회의에
좆지랄을 무한 반복 하고 있으니 토나온다
소프트웨어는 그저 하드웨어 만들면 주는 번들로 생각하는 것들에게
코드가 어쩌구 효율성이 어쩌구는 다 의미 없다
그저 싸고 빨리만 만들어주면 장땡이다
개발은 취미로 하고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어
이건 아닌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