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뭐랄까.... 버티면 된다 식이야
고졸 비전공자던 서울대 수석 졸업 컴공이던
신입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야
학벌보다 경력이 많은 사람을 선호하고
학벌이 높으면 조금만 심하게? 다루면 다른 곳으로 도망가니
학벌도 후지고, 착하고, 집안에 우환이 많고,
부양가족도 있고, 빚도 있는 근성있는 사람을 선호해
그래야 잘 안나가거든
어차피 사장은 사탕발림으로 면접때만 깔짝 잘해주는 척하면 되고
파견 나가서는 갑에게 개같이 까이던 말던 난 월급만 주면 된다 식이지
이게 노예지 뭐냐
샘성 애들이랑 일하는데 샘성이고 뭐고 여긴 체계가 없어
기획서 달랑 몇장있고
컨셉만 있어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 상상해서 코딩하래
하드웨어가 아직 준비 안되었으니
저쪽에서 아.마.도. 이러이러한 메세지를 보낼꺼다
그러니 그렇게 시뮬레이터 만들어서 너가 만들어봐라
이런식이여
물론 하드웨어 나오고 그러면 확 바뀌어 있지
그럼 처음부터 다시 개발이야
고졸 비전공자던 서울대 수석 졸업 컴공이던
신입은 다 똑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야
학벌보다 경력이 많은 사람을 선호하고
학벌이 높으면 조금만 심하게? 다루면 다른 곳으로 도망가니
학벌도 후지고, 착하고, 집안에 우환이 많고,
부양가족도 있고, 빚도 있는 근성있는 사람을 선호해
그래야 잘 안나가거든
어차피 사장은 사탕발림으로 면접때만 깔짝 잘해주는 척하면 되고
파견 나가서는 갑에게 개같이 까이던 말던 난 월급만 주면 된다 식이지
이게 노예지 뭐냐
샘성 애들이랑 일하는데 샘성이고 뭐고 여긴 체계가 없어
기획서 달랑 몇장있고
컨셉만 있어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 상상해서 코딩하래
하드웨어가 아직 준비 안되었으니
저쪽에서 아.마.도. 이러이러한 메세지를 보낼꺼다
그러니 그렇게 시뮬레이터 만들어서 너가 만들어봐라
이런식이여
물론 하드웨어 나오고 그러면 확 바뀌어 있지
그럼 처음부터 다시 개발이야
그래도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