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받으려 하는 더러운 사람들...

잘 좀 봐달라고 하는 더러운 사람들...

이번엔 꼭 합격할거야 하는 더러운 사람들...

돈 좀 벌었다 하면 따라하는 더러운 사람들...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한 아름다운 한 사람...

메달 색에 별 미련 없다고 한 아름다운 한 사람...

즐기려고 하는 축구라고 한 아름다운 한 사람...

 

미운 오리새끼라는 동화가 있다.

백조가 된 오리는 원래부터 백조였다.

오리 무더기 속에서는 백조가 나왔으니 얼마나 돋보이겠는가..

군계일학, 개천에서 용났다.

 

위의 예시는 '나는 나일 뿐이야' 라는 말과 대비된다.

자신이 자신일 뿐이라면 왜 나 뛰어납니다. 내가 너님보다 뛰어남 ㅋ 하시죠?

날고 기어봤자 나는 나일 뿐이야 라고 한 말과 모순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한국이 선진국이 되지 못하는 것은 한국인이 선진국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한국의 정치가 선진화 될 가능성이 낮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켜서 선진국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적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원하는 선진국은 선진국이 아닙니다. 그냥 정치를 잘하는 나라? 아니면 소득분배가 잘되는 나라? 아니면 탄압을 잘하는 나라? 그런 것에 불과하죠..

 

토익 문제가 개나 소나 할 것처럼 엿같아 보인다면 안하면 됩니다.

좀 좋은 시험에 응시해서 능력을 인정받는 게 낫죠..(공짜도 아닌데..)

 

 

그런데 그 인정 누구한테 받으려는 것입니까?

그것부터 알고 하세요.

욕심쟁이 ㅉㅉ 아무대나 떠벌리면서 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말이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