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고 한다.
믿는 사람이 있고, 안믿는 사람이 있다.

모든 사람은 이 말을 믿는 게 좋은가 안믿는게 좋은가?

어쨌거나 나라는 거대한 시스템이다.
맞서는 방법을 모르면 그냥 처분을 기다리는 거다.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가만히 있을수도 있고, 동네방네 떠들수도 있다.

한국이 그다지 좋은 나라가 아니라는 지표는 많다.
그래도 큰사건 안나면 이정도면 좋은 나라라면서 산다.

사실 아무리 중요한 일을 하다가 살해를 당해서 내 기업에 큰 타격이 온다해도, 상대 기업은 별 타격이 없다.

난 경찰을 믿는다.
딱히 더 믿을 곳이 없다.
그나마 도움이 되는 곳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긴한데 결론을 내려하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
안철수가 어젠다 정치를 비판한 적이 있다.

나는 에어로홍 형이 어젠다 정치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