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다니는 소프트웨어전공중인 3학년생입니다.
평소에 공부에그렇게 관심도없었고,, 수능성적에 맞춰서 그냥 아무곳이나 넣은곳이 sw과입니다..
1,2년은 어떻게 그럭저럭 버틴것같은데.. 3학년들어오니까. 이제 무리가오는것같네요....
팀과제든 개인과제든 인터넷에서 찾아가지고 이걸 내가 다시적으면 오류가나는데 왜 오류가뜨는지도 이해가안가고..
프로그래밍 잘하는 친구들은 30분찾아보고 1시간이면 짜는걸 반나절동안 쩔쩔매도 진행이안됩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다녀서 되는걸까요? 아니면 한학기하고 휴학하고 1년동안 서울에 유명한 학원같은데서 배워서오면 그럭저럭 해나갈수있을까요..?
그건 뭐 스스로 선택할 일이지...
그래도 한가지 말해주고 싶은건... 현재는 뒤쳐져 있을지 몰라도..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앞지를수도있다는거...
토끼와 거북이.
수능성적에맞추지말고니하고픈걸찾아요니인생험성적이살이주니?
암기 아닌 암기가 필요하지 않냐??? 수학으로 예를들면... 수의개념, 수의대소, 사칙연산 모르는상태에서.... 그냥 이렇게 하면 미적분이 됩니다. 같은..
잘생각혀.. 20년 괴롭게 일하고 치킨집차릴래? 돈많이 안받아도 니가하고싶은걸 해라. 그래야 니가 잉하면서 안괴롭다
공무원 시험 봐라.
프로그래밍은 취미에 안맞으면 계속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