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성공을 맛봤다고 ,.
그 이후로 성장을 멈춰버린 사람들 많아...
기술이 있다고 꼭 돈을 버는건 아니지만...
자기 계발을 멈추고 인맥 넓힌다고 사람 만나러 다니더라고...
db랑 js쪽으로 특화되어있어서...
다른 부분에서 특히 취약점이 드러나더라고..
그래서 그 취약점이 들어나는 부분에서는
경력 1-2년차 개발자한테 끌려다니는것도 보았고...
한때 성공을 맛봤다고 ,.
그 이후로 성장을 멈춰버린 사람들 많아...
기술이 있다고 꼭 돈을 버는건 아니지만...
자기 계발을 멈추고 인맥 넓힌다고 사람 만나러 다니더라고...
db랑 js쪽으로 특화되어있어서...
다른 부분에서 특히 취약점이 드러나더라고..
그래서 그 취약점이 들어나는 부분에서는
경력 1-2년차 개발자한테 끌려다니는것도 보았고...
그랬군요
40넘어가면 프로그램 자체는 포기하고 영업에 관심 두는 사람들 많더라
프로그래머의 궁극적 종착점은 치킨집 말고.... 해커 아니냐??? 프로그램 만들면 뭐하냐? 해커한테 털리는데
AngularJS 를 합시다!
개발자들의 문제도 있지만 우리나라 특유의 문제도 있지. 나이와 사회적 역할을 매핑시킨 고정틀이 있으니까.
말빨에 이기그 쉽지 않다.
개발자 몇살까지나 해먹는다고.. r&d여도 40 넘기면 대부분 매니징만 하게됨 우리나라 기업들 구조가 그렇게 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