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상황 대치방법
현실. 극한의상황 대처방법
+ 집에서 갑자기 쫓겨났을때.
자라오면서 누구나 겪어보는 일이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강하고. 부모님의 권위가 애를 장난감처럼
조종하려는 지경까지 오고있다. 보통 친구나 지인의 집에서 지내면서 싹싹빌다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건 극한의 상황 대처방법이 아니다.
나같은 경우 친구도 없었고 가까운 곳에 지인도 없었다. 밖에서 5일을 지내야 했다. 지금부터 이러한 상황
에 빠지는 사람들을 위해 내 인생의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쫓겨나는 당일 - 주민등록증이나 간단한 용돈. 옷은 최대한 3겹이상 두껍게 입고 나가자.
물론, 하나도 못챙기고 쫓겨나는 경우가있다. (필자 경험 有)
1일째. - 밤의 추위만 아니면 무엇을 해도 버틸만한 에너지가 남아있다.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이때이다.
상황이 장기간이 될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해야한다. 장기간이된다면 지하철 휴계실과 공공보훈
시설을 검색하여 이용해야만 한다. 물론, 이 곳도 집처럼 자주 사용할수 없다. 치밀하게 계산하여
돌려서 사용해야하기때문에 에너지가 남아있을때 주변 지역을 잘 파악해서 알아본다.
가을철에 쫓겨났다면 밤에 잘때는 뜨뜬한 전기자판기 옆이 좋다. 이때 사람을 기다리는 척하며
자판기에 기대는 것이 포인트! ^^
2 일째. - 노숙할 곳을 정한다. 필자의 경우 여름에는 정자. pc방 지하실. 박스. 다 지어놓아 오픈 대기중인
아파트 등을 사용할 수 있었다. 개발구역이 주변에 있다면 특히 행운이다. 한심하다고? 당장 돈
도 한푼없이 쫓겨난 상황에서 이 이상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것은 말그대로 베어그릴
스 뺨치는 도심속의 극한 생존법이다.
3 일째. - 이제 슬슬 인내로 참을수 없는 허기와 떨어진 에너지량으로 허덕이게 될 것이다. 만약 주말이라면
교회 무료급식을 먹고 기도하는 척하며 교회 맨 뒤에서 졸아라. 하나님만이 오직 당신을 구원해줄
것이다.는 바로 이런뜻이다. 교회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화장실을 해결하는데 이보다 좋은 것이
없다. 물론 운이 좋으면 서울지역은 공공화장실이 있기때문에 잘만 시간차를 이용해 사용하면
멋진 집이 될 수 있다. 여름에는 모기및 생전 본적없는 벌래크리가 가끔 있는데..
필자는 전부 죽이는 것으로 해결했다.
(돈도없고 라이터도 없고 공공화장실에 불을 붙일 수도 없다.)
4 일째. - 단순히 기분싸움이 아닌 부모가 부모라 부를수 없는 미친 개새끼이며 자신이 혼자 살지않으면 죽는다.
아니면 어떻게든 싹싹빌고 들어가야하는 피크날짜이다. 첫번째 생각을 했다면 먼저 무료급식소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야한다. 요즘은 밥차라고 하여 서울시의 경우 무료급식.배식을 해주는 차가 내가 고생했
을때보다 3배는 많이 다닌다. 그리고 일자리를 구해봐야한다. PC 검색은 시. 구청것을 이용해주면 된다.
쫓겨났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알바는 5일제다. 급여는 평균 70만이상이다. 60만 주는놈은 진심 신고해라
5 일째. - 적응이 되면 알바해서 점심때 먹는 하루 한끼로 사람이 살수있다. (정말로) 이미 4일간의 극한상황을
겪은 사람은 군대뺨치게 정신이 틀리다. 그렇게 월급날까지 버텨라. 단돈 70만으로 세상을 얼마나 편하게
살수 있는지 알게될 터이니.
- 샤워및 옷문제 - 옷은 유니폼을 갈아입는 일을 했다면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다. 물론 들키긴 하는데 사정을 이야기
하면 옷을 빌려주거나 사입고 먹으라고 월급을 일부 가불해준다. 필자의 경우는 당시 목욕은
YMCA 샤워시설을 이용하였다.
샤워를 하기위해 왕복 80분을 걸어다녔다. (사정을 알게된 매니저가 화장실을 샤워실처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도와주기도 함) 요즘은 체크하지 못했지만 다시 정상 생활을 하게
되었을때 YMCA 수영을 다닌적이 있는데 통제가 심해진 것 같았다. 노숙자 관련 샤워시설이
새로 있는것으로 보이니 이용해도 무관.
6 일째. - 월급전 가불이나 기타 수익, 동정냥을받아 돈이 조금 있다면 사우나를 이용해주는 것이 좋다.
밥은 구청밥을 시간때에 맞춰 사먹어주자. 눈치보지 말고 많이달라고해서 마구 먹어라. 그러라고 내는 세금이다.
지나가다 커플을 보면 눈에 불을 켜고 죽일듯이 야려보고. 멋지게 입은 동년배. 남성.여성을 보면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 차주어라. 그러면 세상 살맛 난다.
7일째 . - 이제 승부처다. 집에 연락하기 그렇다면 가족에게 연락하여 자신의 현재상황을 알려라.
아직도 자존심싸울을 해야겠다면. 이제 월급라인을 확실히 유지할 각오가 필요하다. 방은 고시원, 긍지가 있다면
유유자적 즐기고 싶다면 전국 B급 사우나 뺑뺑이도 추천한다. 필자는 이방법으로 15일을 버텼다.
+ 독립해야하는 위기가 닥쳤을때.
부모가 쥐뿔도 안주면서 말도안되는 권위감으로 자신을 컨트롤하려는 경우가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지나치면
이제 당신은 폭발한다. 결혼전 부분의 독립하는 사람들의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 부끄러워할 필요가없다.
어느정도 지나친 것인가 하면.. \'꿈\'을 포기하게 만든다던지.. \'자신이 바라는 삶\'을 자식에게 투영하려 한다던지
심지어 \'자식\'을 펫취급하는 사람도 있다. (EX: 교회,기도원 억지로 끌고가기, 어디어디 가족 모임 따라
가게 하기. 각종 뻘심부름 시키기) 나쁜놈이라고? 진짜 나쁜놈은 이것을 참아가며 \'나중에 두고보자\' 하고 속으로
썪어두다가. 유산드립때 본심을 발휘하는 잠재적 사이코패스형 새끼들이다. 우리는 그에 비해 당당하다!
독립전 - 그대 수입은 일정한가?
최소 100만원대의 수입유지가 필요하다. 고시원생활을 오랫동안 하며 돈을 모으게되는데. 그에 따른 경험이다.
사실 극한의 상황모드로 돈을 쓰면 70만원 미만으로도 충분하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순 없다.\' 그렇게 살려면
차라리 지나가는 사람을 찔러서 (기왕이면 당신을 버린 부모) 감방에 가거나 젊을때 직업군인으로
들어가라. 상황에 놓은 여성의 70% 이상이 업소를 다니기 시작한다는 것은 말 안해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악바리로 직업을 구하면 3류 C급 회사에서 최소 120이상은 받으며 일할 수있다. 그정도 돈이면
충분히 혼자 돈을 모으며 살수있다. 아직 희망은 있다. 걱정 ㄴㄴ ^^
취미생활을 즐겨라
현시창에 무슨 취미생활이냐고 하는데. 모르는 소리. 오히려 절망적인 생활일수록 몰두할 것이 필요한 법이다.
물론, 돈이 적게 드는 취미를 구하는 것이 좋다. 자위기구나 딸딸이가 취미인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웃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나름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만한 좋은 행위다. 악기를 평소에 다룬다면 집어처라 ㅅㅂ..
(나 피아노인데 아무도움 안되 ㅅㅂ) .. 학교나 공공시설을 돌아다니며 철밥통년놈 들에게 凸를 날려주는 것도
좋은 취미다. 일베에서는 유명대학교 학교점퍼를 입은애 등을 떠미는 취미도 있더라. 아주 바람직하다. ^^
돈을 쓰되 조금쓰거나 한번쓰면 오래동안 즐길 수 있는 취미, 혹은 돈을 쓰지않고 몸으로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드는 것이 일생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필자는 이때부터 싸구려 프라모델 조립에 빠졌다.
3만원 이상은 처다보지도 않았지... 그래서 오타쿠 취미인데 오타쿠를 존나 싫어하고 오타쿠라고 말하는 새끼도
싫어한다. 부모가 준 밥이나 처먹는 햄스터새끼 주제에 어디서..
+돈이 최고다.
그렇게 돈을 모으니 1억이 넘었다. 도박도 안하고 술도안마시고 그저 저 취미만 가지고 알바만해서 돈을 모을 수 있다.
누구나 가능하다. 그리고 필자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다시 욕먹으면서 돈을 모으고 있다. 한번 개고생해보니
부모욕은 하나도 안먹히고 가소롭기 까지 하더라 ^^ 돈이 없으면! 부모가 용돈이니 처먹이느니 뭐니 하며 개소리한다.
돈이 있으면! 부모가 깨깽깨갱 하며 키워놨으니 돈좀 달라고 한다. 이게 내가 배운 \'인생\'이다.
+ 거기 당신!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하거나 취업을 일찍하여 근무하는 당신. 부모에게 무시안당할 것 같은가? 부모와 평생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수 있을것 같은가? 입닥치고 돈을모아라. 애초에 모든 생물은 크면 부모를 떠나게 만들었다. 햄스터꼴
나기 싫으면 빨리 뜨는 것이 좋다 ^^ 이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백명이 억울하게 죽어도 그 사태에 대한 본질
보다 정치싸움을 하는 현 상황을 보라. 느껴지는 것이 있을것이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챙길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 만약 당신이 남은 커녕 자기 코가 석자라면. 악을 품고 살기위해 무슨짓이든 해라.
그래서 난 인터넷 구걸이나 동냥질을 매우 싫어한다. \'아무도 나를 막을 수없으셈 ㅅㅂ\'는 이럴때 쓰는 말아닌가?
프롬 웃대
현실. 극한의상황 대처방법
+ 집에서 갑자기 쫓겨났을때.
자라오면서 누구나 겪어보는 일이다. 우리나라는 유교사상이 강하고. 부모님의 권위가 애를 장난감처럼
조종하려는 지경까지 오고있다. 보통 친구나 지인의 집에서 지내면서 싹싹빌다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건 극한의 상황 대처방법이 아니다.
나같은 경우 친구도 없었고 가까운 곳에 지인도 없었다. 밖에서 5일을 지내야 했다. 지금부터 이러한 상황
에 빠지는 사람들을 위해 내 인생의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쫓겨나는 당일 - 주민등록증이나 간단한 용돈. 옷은 최대한 3겹이상 두껍게 입고 나가자.
물론, 하나도 못챙기고 쫓겨나는 경우가있다. (필자 경험 有)
1일째. - 밤의 추위만 아니면 무엇을 해도 버틸만한 에너지가 남아있다.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이때이다.
상황이 장기간이 될것인지. 아닌지를 생각해야한다. 장기간이된다면 지하철 휴계실과 공공보훈
시설을 검색하여 이용해야만 한다. 물론, 이 곳도 집처럼 자주 사용할수 없다. 치밀하게 계산하여
돌려서 사용해야하기때문에 에너지가 남아있을때 주변 지역을 잘 파악해서 알아본다.
가을철에 쫓겨났다면 밤에 잘때는 뜨뜬한 전기자판기 옆이 좋다. 이때 사람을 기다리는 척하며
자판기에 기대는 것이 포인트! ^^
2 일째. - 노숙할 곳을 정한다. 필자의 경우 여름에는 정자. pc방 지하실. 박스. 다 지어놓아 오픈 대기중인
아파트 등을 사용할 수 있었다. 개발구역이 주변에 있다면 특히 행운이다. 한심하다고? 당장 돈
도 한푼없이 쫓겨난 상황에서 이 이상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것은 말그대로 베어그릴
스 뺨치는 도심속의 극한 생존법이다.
3 일째. - 이제 슬슬 인내로 참을수 없는 허기와 떨어진 에너지량으로 허덕이게 될 것이다. 만약 주말이라면
교회 무료급식을 먹고 기도하는 척하며 교회 맨 뒤에서 졸아라. 하나님만이 오직 당신을 구원해줄
것이다.는 바로 이런뜻이다. 교회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화장실을 해결하는데 이보다 좋은 것이
없다. 물론 운이 좋으면 서울지역은 공공화장실이 있기때문에 잘만 시간차를 이용해 사용하면
멋진 집이 될 수 있다. 여름에는 모기및 생전 본적없는 벌래크리가 가끔 있는데..
필자는 전부 죽이는 것으로 해결했다.
(돈도없고 라이터도 없고 공공화장실에 불을 붙일 수도 없다.)
4 일째. - 단순히 기분싸움이 아닌 부모가 부모라 부를수 없는 미친 개새끼이며 자신이 혼자 살지않으면 죽는다.
아니면 어떻게든 싹싹빌고 들어가야하는 피크날짜이다. 첫번째 생각을 했다면 먼저 무료급식소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야한다. 요즘은 밥차라고 하여 서울시의 경우 무료급식.배식을 해주는 차가 내가 고생했
을때보다 3배는 많이 다닌다. 그리고 일자리를 구해봐야한다. PC 검색은 시. 구청것을 이용해주면 된다.
쫓겨났을 경우 가장 이상적인 알바는 5일제다. 급여는 평균 70만이상이다. 60만 주는놈은 진심 신고해라
5 일째. - 적응이 되면 알바해서 점심때 먹는 하루 한끼로 사람이 살수있다. (정말로) 이미 4일간의 극한상황을
겪은 사람은 군대뺨치게 정신이 틀리다. 그렇게 월급날까지 버텨라. 단돈 70만으로 세상을 얼마나 편하게
살수 있는지 알게될 터이니.
- 샤워및 옷문제 - 옷은 유니폼을 갈아입는 일을 했다면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다. 물론 들키긴 하는데 사정을 이야기
하면 옷을 빌려주거나 사입고 먹으라고 월급을 일부 가불해준다. 필자의 경우는 당시 목욕은
YMCA 샤워시설을 이용하였다.
샤워를 하기위해 왕복 80분을 걸어다녔다. (사정을 알게된 매니저가 화장실을 샤워실처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도와주기도 함) 요즘은 체크하지 못했지만 다시 정상 생활을 하게
되었을때 YMCA 수영을 다닌적이 있는데 통제가 심해진 것 같았다. 노숙자 관련 샤워시설이
새로 있는것으로 보이니 이용해도 무관.
6 일째. - 월급전 가불이나 기타 수익, 동정냥을받아 돈이 조금 있다면 사우나를 이용해주는 것이 좋다.
밥은 구청밥을 시간때에 맞춰 사먹어주자. 눈치보지 말고 많이달라고해서 마구 먹어라. 그러라고 내는 세금이다.
지나가다 커플을 보면 눈에 불을 켜고 죽일듯이 야려보고. 멋지게 입은 동년배. 남성.여성을 보면 한심하다는 듯이
혀를 차주어라. 그러면 세상 살맛 난다.
7일째 . - 이제 승부처다. 집에 연락하기 그렇다면 가족에게 연락하여 자신의 현재상황을 알려라.
아직도 자존심싸울을 해야겠다면. 이제 월급라인을 확실히 유지할 각오가 필요하다. 방은 고시원, 긍지가 있다면
유유자적 즐기고 싶다면 전국 B급 사우나 뺑뺑이도 추천한다. 필자는 이방법으로 15일을 버텼다.
+ 독립해야하는 위기가 닥쳤을때.
부모가 쥐뿔도 안주면서 말도안되는 권위감으로 자신을 컨트롤하려는 경우가있다. 그런데 그 정도가 지나치면
이제 당신은 폭발한다. 결혼전 부분의 독립하는 사람들의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 부끄러워할 필요가없다.
어느정도 지나친 것인가 하면.. \'꿈\'을 포기하게 만든다던지.. \'자신이 바라는 삶\'을 자식에게 투영하려 한다던지
심지어 \'자식\'을 펫취급하는 사람도 있다. (EX: 교회,기도원 억지로 끌고가기, 어디어디 가족 모임 따라
가게 하기. 각종 뻘심부름 시키기) 나쁜놈이라고? 진짜 나쁜놈은 이것을 참아가며 \'나중에 두고보자\' 하고 속으로
썪어두다가. 유산드립때 본심을 발휘하는 잠재적 사이코패스형 새끼들이다. 우리는 그에 비해 당당하다!
독립전 - 그대 수입은 일정한가?
최소 100만원대의 수입유지가 필요하다. 고시원생활을 오랫동안 하며 돈을 모으게되는데. 그에 따른 경험이다.
사실 극한의 상황모드로 돈을 쓰면 70만원 미만으로도 충분하나. 언제까지 \'그렇게 살순 없다.\' 그렇게 살려면
차라리 지나가는 사람을 찔러서 (기왕이면 당신을 버린 부모) 감방에 가거나 젊을때 직업군인으로
들어가라. 상황에 놓은 여성의 70% 이상이 업소를 다니기 시작한다는 것은 말 안해도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악바리로 직업을 구하면 3류 C급 회사에서 최소 120이상은 받으며 일할 수있다. 그정도 돈이면
충분히 혼자 돈을 모으며 살수있다. 아직 희망은 있다. 걱정 ㄴㄴ ^^
취미생활을 즐겨라
현시창에 무슨 취미생활이냐고 하는데. 모르는 소리. 오히려 절망적인 생활일수록 몰두할 것이 필요한 법이다.
물론, 돈이 적게 드는 취미를 구하는 것이 좋다. 자위기구나 딸딸이가 취미인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보고 웃는
사람이 있다. 그것도 나름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만한 좋은 행위다. 악기를 평소에 다룬다면 집어처라 ㅅㅂ..
(나 피아노인데 아무도움 안되 ㅅㅂ) .. 학교나 공공시설을 돌아다니며 철밥통년놈 들에게 凸를 날려주는 것도
좋은 취미다. 일베에서는 유명대학교 학교점퍼를 입은애 등을 떠미는 취미도 있더라. 아주 바람직하다. ^^
돈을 쓰되 조금쓰거나 한번쓰면 오래동안 즐길 수 있는 취미, 혹은 돈을 쓰지않고 몸으로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드는 것이 일생의 활력소가 될 것이다. 필자는 이때부터 싸구려 프라모델 조립에 빠졌다.
3만원 이상은 처다보지도 않았지... 그래서 오타쿠 취미인데 오타쿠를 존나 싫어하고 오타쿠라고 말하는 새끼도
싫어한다. 부모가 준 밥이나 처먹는 햄스터새끼 주제에 어디서..
+돈이 최고다.
그렇게 돈을 모으니 1억이 넘었다. 도박도 안하고 술도안마시고 그저 저 취미만 가지고 알바만해서 돈을 모을 수 있다.
누구나 가능하다. 그리고 필자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다시 욕먹으면서 돈을 모으고 있다. 한번 개고생해보니
부모욕은 하나도 안먹히고 가소롭기 까지 하더라 ^^ 돈이 없으면! 부모가 용돈이니 처먹이느니 뭐니 하며 개소리한다.
돈이 있으면! 부모가 깨깽깨갱 하며 키워놨으니 돈좀 달라고 한다. 이게 내가 배운 \'인생\'이다.
+ 거기 당신!
이제 막 학교를 졸업하거나 취업을 일찍하여 근무하는 당신. 부모에게 무시안당할 것 같은가? 부모와 평생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수 있을것 같은가? 입닥치고 돈을모아라. 애초에 모든 생물은 크면 부모를 떠나게 만들었다. 햄스터꼴
나기 싫으면 빨리 뜨는 것이 좋다 ^^ 이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백명이 억울하게 죽어도 그 사태에 대한 본질
보다 정치싸움을 하는 현 상황을 보라. 느껴지는 것이 있을것이다.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챙길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다. 만약 당신이 남은 커녕 자기 코가 석자라면. 악을 품고 살기위해 무슨짓이든 해라.
그래서 난 인터넷 구걸이나 동냥질을 매우 싫어한다. \'아무도 나를 막을 수없으셈 ㅅㅂ\'는 이럴때 쓰는 말아닌가?
프롬 웃대
지랄 소설쓰고 자빠졋네
일본만화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