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부하고 학원가고 집에와서 공부하다가 자면 끝!
그냥 학교갔다 야자튀고 집에와서 게임하다가 자면 끝!
외국에서는 어릴 때 부터 이것저것 흥미있는 걸 많이 해보잖아?
그런데 솔직히 뭔가 하고 싶어도 가이드 라인이 없어..
옛날엔 장난감 컴퓨터보고 뭐 대단한 건 줄 알았고
지금도 엔x폰인가 하면서 애기들은 이걸 쓰세요 광고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프로그래밍 같은 건 애기들을 상대로 하는 과정은 없잖아
그냥 컴공에 온 대학생들이 애기고 학교가 유치원이지..
난생 처음 만난 프로그래밍!!
국비학원도 어른을 위한 곳이고, 학교 교육에는 돈을 쓰면서 다른데 쓰려면 엄청 아까운듯이 행동함;;
님 몇살임
24살이에요
그래도 있긴 있어.. 이미 중딩때부터 플그램 관심 있어서.. 고딩때 여러모로 깨우치고.. 간신히.. 턱걸이로 대학들어와서는... 날개를 펴는거지 >_< 이미 대2때부터 중소기업에 알바로 들어가서 150씩 받고.. 막 그러더라... 친구중에 플그램 실력만으로 연봉 6000 받는 녀석이 이랬어 ㅋㅋㅋ...이런 대한민국이라도.. 다 그러고 사는건 아니니까, 지금부터라도 힘내면 될지도.. 모르지..? ㅋㅋ
ㄴ아 맞아요. 제 동기 한명도 졸업장 따려고 왔다고 했어요.
나도 할수있는게 없는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