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공부하고 학원가고 집에와서 공부하다가 자면 끝!

그냥 학교갔다 야자튀고 집에와서 게임하다가 자면 끝!


외국에서는 어릴 때 부터 이것저것 흥미있는 걸 많이 해보잖아?

그런데 솔직히 뭔가 하고 싶어도 가이드 라인이 없어..


옛날엔 장난감 컴퓨터보고 뭐 대단한 건 줄 알았고

지금도 엔x폰인가 하면서 애기들은 이걸 쓰세요 광고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프로그래밍 같은 건 애기들을 상대로 하는 과정은 없잖아


그냥 컴공에 온 대학생들이 애기고 학교가 유치원이지..

난생 처음 만난 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