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수준은 1980년대 말 GW베이직 print "12345678" 명령어 배운게 전부다.

 

그때 MS나 한컴같은 대기업들때문에 개인은 프로그램개발해봤자 아무도 안살꺼란 생각을 하고 컴퓨터학원을 끊었지.

 

그런데 지금보니 스마트폰으로 허접한 어플이 막 마켓에 올라오는거 보고 괜찮게 만들면 돈벌이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진짜로 네들 수준이 노가다랑 똑같은거 맞냐? 아침마다 네들 노숙자들처럼 몰려있으면 봉고차가 데리러 와서 여기 자바 2명!하고 부르면

 

봉고차에 타서 프로젝트 끝날때까지 이용당하다가 버림받는다며?

내 방에 C# 프로그래밍이란 2002년도 책 하나 있는데 앱개발하려면 뭐사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