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때 별의별걸 생각하고 연구 했었다.
어떻게하면 노벨상을 받을까, 모든 빌딩바닥에 폭탄을 심고 터트리면 재밌겠다, 빛보다 빠른게 왜 없냐, 이 세계가 가상세계인가, 노벨상을 받으면 서울대무시험합격인가, 돈의 흐름 파악하는거, 정의나 권력이 뭔가, 저 국회얘들은 왜 맨날 쳐 싸우는가
, 가상세계와 가상밖세계에서의 시간상대성.
이와 비슷한 x같은 생각들
걸려들은게 하나 있다면 뇌의 기억법과 인지능력에 관해 이걸 논리로표현해서 펼쳐보는 것 정도이다.
돈벌자고 권력얻자고 공부해봤자 난 관심이 거의 없다. 여자조차 관심없는데 그런건 당연한 거겠지.
몇가지 얻고 싶은게 있다면 이면지 몇장과 펜이다.
제일 깨끗한것과 추악한 것 모두를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니깐
나도 종이와 연필만 있으면 무인도에서 재미있게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네 다음 천재페티쉬
그런걸 망상이라고 해
이런놈도 사는데 열심히 살아야겠다. 살아갈 용기를 줘서 고맙다 ^오^
중2병상태로 평생살면 즐겁겠다
힘법자님 프로그래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