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 아니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다
프로그래밍은 결국 언어로 컴퓨터 잘 구슬려서 시키고 싶은대로 적당히 시키는거임
결국 일은 컴퓨터가 하는거고.. 그냥 통역사일뿐임
설계? 아키텍트? 그딴거도 결국 그냥 말을 잘하는거에 지나지않음
좋은 엔진이나 프레임워크는 통역, 번역기 나오는거에 비유하면 될듯
결론적으로 전화기 이런쪽과 달리 그냥 통역사일 뿐이니까.. 기술직일리가 없지..
프로그래밍이 쉽고 만만해서 개나소나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그냥 뭣도 아님, 예를들면, 영어잘하는 사람이 얼마 없긴하지만,
사실 영어 공부라는건 누구나 할수 있는거잖아? 누구나 대충 알아처먹고 대충 말할수있음
모지라면 번역기고 사전이고 써가면서 어찌저찌 다 할수있는거...
프로그래밍이랑 다를거없음
프로그래밍을 못한다 -> 외국인한테 말을 못건다 / 프로그램이 존나 느리다 -> 말을 좆같이해서 상대방 좆뺑이치게한다.. 같이 보면 될듯
요새애들방학이냐
프로그래머가 기술직이 아니면 대체 어느 직업이 기술직이냐 ㅆㅂ 이 짓거리만큼 잘 하는 놈 못 하는 놈 결과 바로바로 구분되는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