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될 꺼리는 많은데 못보는 사람들이 많음.

왜 못볼까?

그런게 있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이지...

왜 있는데 모르는가?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들의 특성상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한정되어 있다는거...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지만 자기 일과 관련된 사람들만 주로 만나게되니 다 그 안에서만 뭔가를 하려고 하지.

스타트업이라고 보면 죄다 고만고만하고 비슷한 것들 뿐...

바깥에 더 많은 기회가 있고 틈새 시장도 많음.

대박은 못내도 조용히 독식하면 그런대로 먹고살만하다.

결국 얼마나 다양한 부류의 인간들을 만나봤는냐 그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