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하위단영역은 대부분 많이 다루어 보지 못하기 환상을 가지고 있다.


실력이 좋아야 다룰수 있는 분야라는 막연한 환상.


소위 얘기하는 하위단과 코어단은 엄연히 다르다.


소프트웨어에서 하위단으로 내려갈수록 모든것이 단순하고 쉽다.


절대로 복잡해질수 없는 구조다.


따라서, 하위단은 노동력이 극단적으로 증가한다.


그래서 고급언어를 쓰는거고.


물론, 고급언어는 세밀하게 제어하는데 기술적인 한계가 있음으로


필요할때 저급레벨에서 최적화를 시도하나, 그것들이 고난도 기술이 될수는 없다.


단지, 수요 공급법칙의 의해서 기술이 될수 있다. 얘를 들어 코볼 개발자가 극히 드물기때문에 코볼개발자의 기술적가치가 높은 것처럼.


하지만 컴퓨터 과학에서 기계어 , 어셈블리어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기술이고, 학문적으로 정립되지 않은   노가다성 기술이다.


그것을 좋게 얘기해서 한껏 부풀리면 art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