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까지는 여자에 관심이 많았다. 학교에서 하던 얘기가 섹섹 밖에 읎었으니
중3때부터 왠지는 모르겠지만 학원에 같이 다니는 여자얘들을 보고 혐오감을 느껴서 2달동안 쳐다보지도 않고 다니다가 학원을 끊었다.(내 이상형이 였는데.. 아이사카를 매우 닮아서...)
그후로부터는 거리에 지나다니는 여중.고생만 만나면 눈을 돌리고 다녔다. 어른은 아니고
그리고 수학이 날 또다른 세계로 인도해주었지.
그때의 깊은 지식이 지금까지 있다.
지금은 하드코어 야애니를 봐도 안슴.
그냥 스토리나보고 삭제하지.
아님
어떻게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