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의 결과가 흥미로운데요, 성적 관계는 전립선 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자위의 횟수가 전립선 암과 연관성이 보였다고 합니다. 20대에서 30대의 자위 행위의 횟수가 높은 사람일 수록 그들이 전립선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50대의 남성이 자위행위를 자주하는 사람의 경우, 전립선 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 것입니다.
출쳐 : http://www.koreahealthlog.com/872
너무 자주 해도 안좋고, 너무 안해도 안좋은데...
나이 들수록.. 솔찍히.. 덜 땡기자나..?
그래도.. 기운내서.. 쳐줘야.. 암에 안걸림...ㅡ.ㅜ
에효... 늙으면 이래서 죽어야 돼....
특히, 우리 같이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애들은, 더 위험한거 알지? ㅋㅋㅋㅋ
89년동안 여자에 관심없이 물리학만 파다 노벨상받고 떠나신분이 있다고..
ㄴ 자위는 생존을 위해 1~2주에 한번씩 쳤을지 알게뭐니?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