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업체라고 안랩 생각하면 큰 오산이지영. 김치나라 보안업체는 99%가 보안 외주 용역이지영. 지들 딴에는 보안 솔루션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보안 솔루션은 안랩, 이스트소프트 딱 이 둘 뿐이지영.
김치나라 보안 용역 업체 실태는 그야말로 가관이지영. 애초에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면피용으로
뽑는 경우가 많지영. 최근에는 개인정보 유출한 직원한테 책임까지 묻는다고 했지영. 그야말로 폭탄 돌려막기이지영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해커와 화이트해커가 막 두뇌게임 하는거 보며 질질싸는 사람 많지영. 그거 다 개소리이지영
실제는 걍 워킹데드 떼거지 좀비한테 맞서 싸우는 격이지영. 좀비PC가 보내는 쓰레기 패킷에 발버둥치다가 결국 이리 뜯기고 저리 뜯겨서
잡아먹히는 거지영.
가장 확실한 보안은 데이터를 보관 안하는 것이지영. 그 다음은 망을 분리시켜놓는 것이지영. 최후의 방법이 공격이 들어오면 차단을 하는
것이지영. 근데 앞의 2개는 솔직히 불가능하지영. 금융권 새끼들 개인정보 활용 동의 받고 내 정보를 이리팔고 저리팔고 하는 것이지영.
본사가 개인정보를 팔아대는데, 외주용역이 아무리 지켜봐야 무슨 소용인가영? 결국 언젠가 사건이 터지면 덤탱이 쓰는 것이지영.
보안은 돈을 벌 수 없지영. 애초에 시발 유출안되는 귀중한 정보를 인터넷망에 연결하는게 미친거지영. 섹스촌에 몸 팔면서 성병 안걸리게
해달라고 지랄하는 거랑 똑같은 수준이지영.
무엇보다 보안사고가 터지는게 대부분 기존 시스템의 취약점 때매 터지지요. 암만 시발 서버단에서 방화벽 틀고 패킷 따지고 접속정보 로깅
일일히 체크하고 그러면 뭐하나영? 아이티뱅크 나온 SI 땔감들이 오나홀을 터널처럼 뚫어주셨는데... 취약점 악용해서 공격하면
서버는 정상적인 접근인 줄 알게 되는 것이지영. 화대를 준 손님은 저손님인데 다른 손님한테 구멍 대주는 격이지영
정보보안???? 개소리지영.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괜찮다고 하면서 우물물 벌컥벌컷 한사발 들이키는 것이랑 같은 격이지영.
애초에 정보 보안이란게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려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지영. 마누라 새끼는 이미 외갓 남자한테 몸 대줄 마음을
먹고 있는데 그거 지킨다는 건 그야말로 개소리이지영. 저거보다 더 지키기 힘든게 대한민국 정보보안이지영.
금융권에 외주받는 IT보안업체 용역....아이티뱅크가면 되지영. 하는 일도 전산실에 짱박혀서 게임하다가 꾸벅꾸벅 조는게 하는 일이지영
사고 터지면 비정규직 계약직 파견 직원이 덤탱이 쓰는 것이지영. 천문학적인 배상금 소송만 안당해도 감지덕지해야할 일이지영
ㅁㅈ욤요미고드덩ㄱrㅁh욤븨용싕델감세긔드리즤약조믈노므노므마늬망드로소요미고힘드로...
좆밥도 뚫는게 해킹이기에 보안만 잘하면 돈 벌기 쉽기도 하지영
비유가 참 찰지다...
보안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뒤지고 공부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시넹
나도 ㅇㅇㅌㅂㅋ정보보안 취업반나왔음. 처음에 수업듣기전엔 정말 기대많았는데.. 배울때마다 실망할수밖에없더라. 실무에서 쓰이는거 가르쳐주는게 아니라 한빛 보안책에서 나온거 재탕하는것뿐임. 취업반 졸업하면 보안회사가는거 드뭄. 대부분 네트워크관리자로 빠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