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밝은 분위기의 꿈이었는데

갑자기 가슴에 꿍하고 충격이 느껴져서 반쯤 깼음

위에서 뭐가 떨어졌나 했는데

어떤여자가 침대 옆에 앉아서 노려보고 있더라

위에서 뭐가 떨어진게 아니라 그 여자 내리친듯

비명 지르고 완전히 깸 ㅅㅂ

마치 나는 너한테 물리력을 가할수 있다고

보여준거 같았음.... 한 세시쯤에 깼는데 무서워서

계속 불켜고 있었다.

뭐지 요즘들어 악몽이 점점 구체화 되고 있는거 같음...

예전에는 이렇게 작살나는 꿈은 안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