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는 우리의 노예다.
노예는 절대로 스스로 할 줄을 모른다.
무조건 시켜야 한다.
똥도 닦으라고 해야 닦는다.
먹고 뒈질 것도 먹으라면 먹는다.
21세기의 노예를 부리는 유일한 직업이 프로그래머다.
자부심을 가질 건 없고 이제 막 프로그래밍 입문하는 사람들은 대충 참고해라.
컴퓨터를 부려먹어야지 컴퓨터한테 "야 이게 무슨 말이냐?" "..." "이게 가능하냐?" "..." "어쩌라고 버그를 내놓냐" "..."
잘좀부려먹어라..
잘부려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특성을 이해해야겠지...
프로그래머가 컴퓨터의 특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그냥 대~~ 충이 아니야.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돼 ㅇㅇ
이해가 부족한 사람이 보여서 ㅇㅇ
아니다 웃기면 웃고 넘기고 재미없으면 그냥 잊어버려라.. 당신의 뇌의 메모리에 넣어둘 만한 글이 아닙니다.
병신이네 염전주인님들도 노예 부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