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 조차 피해갈 수 없었던 코드.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적었던 코드. 그 코드는 세상사람들을 또 다른 새로운 길로 인도하였으며, 모든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시초가된다. 행운을 가져다주는 7줄의 코드. 꼭 필요한 모든 함수를 담고있는 stdio.h. 프로그램이라면 꼭 필요한 main. 그리고 화면에 출력하기 위한 단 하나의 함수 printf. 프로그램의 정상실행을 알려주는 return. 이 5개의 각 요소는 불, 물, 공기, 땅, 그리고 그 중심에 선 프로그래머를 가리킨다. 정보화시대의 필수품, 우리가 컴퓨터를 쉽게사용할 수 있게한, 모든 사람들의 피와 땀, 열정과 끈기가 담긴 이 단 하나의 코드가 세상을 뒤바꿔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