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프로젝트가 있음.

A라는 프로젝트에 참석하는 교수들이 사업비를 더 타내기 위해

사업을 뻥튀기시켜 B라는 프로젝트를 만듬.

B라는 프로젝트는 버리는 프로젝트.

갑기업에서도 제일 짬 안되는 사람한테 억지로 프로젝트

떠넘겨서 PM 만들어버리고

교수는 자기네 학교 학생들 참가시킴

그게 나...

정부 국책사업이다 대규모 프로젝트라고 해서 존나

발기했었는데...세미나 분위기 보고 대실망

와 진짜 쌩양아치가 따로 없더라.

기존의 A프로젝트 발표를 교수가 하면서 하하호호하더니

말단 PM이 프로젝트 하니까 존나 까댐 ㅋ

프로젝트 엎어지겠네

막차년도인데 최종보고서가 시말서겠네

5개년 사업인데 4년동안 쓰레기만 만들었네

이런 분위기다.

PM 이직준비하더라 걍

존나 쌔하데...대기업 뚫고 들어갔을텐데




B가 독립프로젝트가 아니라 A의 서브프로젝트라

예산이 종속적임

인건비 용역비를 안내주니 걍 교수가 데려온

학생만 앉혀놓는거지

PM 진짜 죽을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