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면접 1회, 전화 면접 3회..
외국계 회사 면접은 좀 봤지만 그래도 한국인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쓸일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전부 영어로 진행..
한국지사장 면접 통과후,
미국에서 임원이라는 사람과 전화로만 3번 만났는데,
짧은 내 영어 실력에 피눈물이 나올려그러넹..
개발력만 괜찮으면 그래도 뭔가 플러스 될 줄 알았는데,
미쿡 방식의 면접은 뭔가 현재 뽑고 있는 포지션에 직무능력이 적합한가에 대해서만 심층적으로 검증하는 그런 느낌..
지원할때 연봉은 어느정도 확인하고 들어간거라, 통과하면 연봉 큰거 한장이었는데,
아쉽다..
헤드헌터도 피눈물 흘리더라.. ㅠㅠ
- 프로그래밍이야기 : 개발은 대충해도 되지만 영어는 대충할려면 그냥 하지마라..
ㅊㅋ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