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컨퍼런스같은데 갔느데


외국인들 몇명이 지네꺼 전시하고 있는데


마침 들으려던게 만석이라 밖에서 방황하다가


관심이 가는 쪽이라 거기서 안되는 영어로 알짱거리면서 놀았는데


얼마전에 마소에 흡수됬더라..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