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100억 배팅하네. ㅇㅇㅇ
근데 나같으면 그냥 100억 먹고 딴거 개발할거 알아보고 만다.
회사경영은 하는놈이 하는거지, 개발자는 못해.
빌게이츠나 주커버그 같은놈은 그냥 존나 운이 좋은거지, 보통 개발자가 경영한답시고 나서면 다 털림.
대부분 워즈니악 꼴 남. 그나마 워즈니악은 다행이지. 재수없으면 이름도 못 남김.
재밌는건,
보통 털어먹는 쪽은 경영 재무쪽 인사고, 털리는게 개발자인데,
페이스북의 경우엔 반대로 됐다는게 함정.
영화 소셜네트워크에 나온 스파이더맨 배우 있자나.
보통은 걔가 털어먹고 주커버그 패대기치는게 정상인데,
반대로 주커버그가 스파이더맨 패대기 침. 졸 신기. ㅇㅇㅇ
물론 패대기 쳤다가 나중에 스파이더맨이 소송 걸어서 지 몫 다 챙기지만....
소셜네트워크는 주인공이 주커버그가 아니고 스파이더맨 같았다. ㅇㅇㅇ
사람들이 주로 감상평을 말할때 나같으면 이라는대 저걸 하는것도 능력임
뒤로 갈수록 더 재밌다
진짜재밌어
근데 영어못하고 서구권 죠크 이해못하면 웃음포인트 못찾음 난 1분에 한번씩 계속 빵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