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허락해준 프갤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작은 날개짓에 꿈을 담아~
조금만 기다려봐 오 마이 러브 ♥


ps) 취업하고나서 프갤을 찾았을 때 프갤을 하고 있을 사람은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