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후반이고 실무 3년차
코딩은 초중딩때부터 해서 종합적으로 적당히 하고 기본기 충실한 편
개발보다는 남 알려주는 게 적성에 맞는 듯 하여... 회사를 다니기보다는 강사나 뭐 아무튼 남들을 가르쳐주는 일을 하고 싶은데
뭐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요?
일단 강의 경력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쌓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스물 후반이고 실무 3년차
코딩은 초중딩때부터 해서 종합적으로 적당히 하고 기본기 충실한 편
개발보다는 남 알려주는 게 적성에 맞는 듯 하여... 회사를 다니기보다는 강사나 뭐 아무튼 남들을 가르쳐주는 일을 하고 싶은데
뭐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요?
일단 강의 경력이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쌓아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학교 좋은데 나오거나 경력 좀있으면 만사 오케이
학교를 중간에 때려쳤다는 게 문제인데 이러면 아웃인가요?
강사쪽으로 준비하는 사람들 보면, 자기가 하는쪽 카페 하나 운영하면서, 카페에 강의게시물 업로드하고, 정기적으로 스터디 모임같은거 주관하고 그런거 시작하다가, 이름이 좀 퍼지면 컨퍼런스같은데서 발표도함 해보고 그러더라
응 아웃이야
잘 가르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잘 가르칠 거 같은게 중요함, 그래서 학벌이랑 경력 보는거지
근데 해외 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길게있으면 어디가도 강사질 대환영이드라
그렇군요... 경력도 평범한 편이라 스펙상으로는 통할 게 없겠네요. 블로그나 그런데에 영상 강좌같은걸 연재해 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그런거라도 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