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이라는 단어를 어른한테 물어보면
일부는 종나 어렵게
반을 대표해서 청소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잘해야되고 항상 타의 모범이 되어야...
주구절절...
근데 애들은 이런 복잡한 설명에도 귀신같이 핵심 내용을 캐내서 이해하지.
걍 반장은 반의 대표임.
거기서 이해를 끝내면됨.
거기에 추가로 대표에 대한 이해가 반과 어울려져서 이해를 요하는거지.
선생님 말씀을 전한다거나, 모범적인 일이나, 학생들 관리까지... 등등등...
프로그램 공부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신규 용어나 포인터 등 이런걸 이해하는게 꼭 어려워서만은 아닌듯
맞는거 같다 나이를 먹으면 생각이 깊어지고 혼란이 오지 또 고정관념이란게 지배를 해서 논리의 오류를 범하기가 쉬워지는거 같다
ㅡ그래서 어린애가 프로그래밍을 잘한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