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를 잘한다는걸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면되여?
c로 돈버는사람의 입장에서
막 누가 뭐뭐만들어주세요하면
뚝닥
여기요
이런거?
C언어랑 1년간 동침하면서 알거 모를거 다 아는 사이가 되었다는 뜻
C를 이용해서 뭔가를 구현할 필요가 있을 때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뜻. 뭔가를 뚝딱만들려면 C언어만으로 가능한게 아니고 해당 분야 지식도 알아야 하니까 뚝딱 만드는게 C언어를 잘한다는건 아닌것 같고. C언어에서 발목 잡히지 않고 효율적이고 유지보수 용이 / 확장성 있게 코딩을 할 수 있으면 C언어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
IT땔감은 밤잘새고 박봉에 프로그램만 잘짜면 됩니다.
걍 니가 잘해지면 알게됨 아 이게 C를 잘하는 거구나
C언어랑 1년간 동침하면서 알거 모를거 다 아는 사이가 되었다는 뜻
C를 이용해서 뭔가를 구현할 필요가 있을 때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는 뜻. 뭔가를 뚝딱만들려면 C언어만으로 가능한게 아니고 해당 분야 지식도 알아야 하니까 뚝딱 만드는게 C언어를 잘한다는건 아닌것 같고. C언어에서 발목 잡히지 않고 효율적이고 유지보수 용이 / 확장성 있게 코딩을 할 수 있으면 C언어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
IT땔감은 밤잘새고 박봉에 프로그램만 잘짜면 됩니다.
걍 니가 잘해지면 알게됨 아 이게 C를 잘하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