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당연한거 아닌가? 오히려 똑같은게 이상한거지. 문제는 현재의 '디지털'은 '하드에서 확대'로 안넘어간다는거지.
ㅇㅇㅇ(121.144)2014-07-13 11:00
그리고 옮기면 옮길수록 헤더이상 생기는건, 그냥 CRC체크섬같은걸 안해서 옮기면서 데이터가 유실되는거지. 웹에서도 체크섬 안하는 거 졸라 많아서 그 중에서도 유실되는 수 있고.
ㅇㅇㅇ(121.144)2014-07-13 11:01
일단 어지간히 불량 부품, 케이블 아니면, 컴퓨터 내의 복사중에서는 체크섬따위 안해도 오류가 거의 발생 안함. 근데 아예 안생기는거는 아니기 때문에, 체크섬 있는 외부 복사프로그램(Teracopy같은거) 사용하는게 좋음. 그 다음으로 USB 쪽이 확률이 높은데, 내가 매일 USB 백업하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체크섬 오류가 발생함. 순간적으로 전압이 불안정해서 전송상의 오류가 생겼나보지. 왠만하면 다시 복사 하면 해결됨. 그다음이 바로 웹인데, 특히나 웹하드 쪽이 속도를 위해서 체크섬 검사를 대부분 안함. 그래서 웹에서 다운받은 자료가 깨지는 경우가 허다함. 깨지는 확률은 거의 1% 이상이라고 보임.
ㅇㅇㅇ(121.144)2014-07-13 11:05
그리고 스피커,모니터,사운드카드,그래픽카드 등에서 같은 조건상의 음질,화질 열화문제는 데이터에는 거의 문제가 없음. 원자배열이고 나발이고 좆까고, 각종 케이블 정상, 저장장치 정상(이 정상의 의미는 디지털적인 의미. 즉 잦은 오류 발생이라도, 오류보정만 되면 문제 없음.) 이면 끝임. 오히려 HPET라는 내장 타이머의 문제가 있는데, 영상음성 재생상에서 타이머가 얼마나 제대로 돌아가느냐가 화질,음질 영향이 생길 수 있음.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HPET 활성화 시키니 음질이 좋아졌다는 얘기도 있던데, 나도 잘은 모름. ㅇㅇㅇ
ㅇㅇㅇ(121.144)2014-07-13 11:10
디지털을 모르는 무식함이 돋보이네요
z(1.228)2014-07-13 12:00
원자단위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도 랜선으로 보낼 기세네;;;
저건 당연한거 아닌가? 오히려 똑같은게 이상한거지. 문제는 현재의 '디지털'은 '하드에서 확대'로 안넘어간다는거지.
그리고 옮기면 옮길수록 헤더이상 생기는건, 그냥 CRC체크섬같은걸 안해서 옮기면서 데이터가 유실되는거지. 웹에서도 체크섬 안하는 거 졸라 많아서 그 중에서도 유실되는 수 있고.
일단 어지간히 불량 부품, 케이블 아니면, 컴퓨터 내의 복사중에서는 체크섬따위 안해도 오류가 거의 발생 안함. 근데 아예 안생기는거는 아니기 때문에, 체크섬 있는 외부 복사프로그램(Teracopy같은거) 사용하는게 좋음. 그 다음으로 USB 쪽이 확률이 높은데, 내가 매일 USB 백업하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체크섬 오류가 발생함. 순간적으로 전압이 불안정해서 전송상의 오류가 생겼나보지. 왠만하면 다시 복사 하면 해결됨. 그다음이 바로 웹인데, 특히나 웹하드 쪽이 속도를 위해서 체크섬 검사를 대부분 안함. 그래서 웹에서 다운받은 자료가 깨지는 경우가 허다함. 깨지는 확률은 거의 1% 이상이라고 보임.
그리고 스피커,모니터,사운드카드,그래픽카드 등에서 같은 조건상의 음질,화질 열화문제는 데이터에는 거의 문제가 없음. 원자배열이고 나발이고 좆까고, 각종 케이블 정상, 저장장치 정상(이 정상의 의미는 디지털적인 의미. 즉 잦은 오류 발생이라도, 오류보정만 되면 문제 없음.) 이면 끝임. 오히려 HPET라는 내장 타이머의 문제가 있는데, 영상음성 재생상에서 타이머가 얼마나 제대로 돌아가느냐가 화질,음질 영향이 생길 수 있음.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HPET 활성화 시키니 음질이 좋아졌다는 얘기도 있던데, 나도 잘은 모름. ㅇㅇㅇ
디지털을 모르는 무식함이 돋보이네요
원자단위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식도 랜선으로 보낼 기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