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인가 해서 눈을 깜빡여보고
별 효과 없어서 실망하고 세수하면서
\'앞이 안보여서 포기?\' 이런 생각하면서 ㅈㄴ 절망하다가
책상 앞에 앉아 안경을 몇번 고쳐써보니 앞이 참 잘보인다.


1) C언어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C++ 구경 중...
2) 테트리스 짜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서 블록 옮겨다 놓는 것부터 해보려고 구상 중...
3) 9월부터는 2학년 2학기 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