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드래곤 북의 번역 상태가 OS 공룡 책 수준이면 


그냥 번역이 깔끔하게 잘 되었다는 평이 많은 "컴파일러 제작 원리와 실제" 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물론 목차상으로 봤을때 드래곤 북 쪽이 ILP에서의 최적화 기법 같은 것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좀더 끌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