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드래곤 북의 번역 상태가 OS 공룡 책 수준이면
그냥 번역이 깔끔하게 잘 되었다는 평이 많은 "컴파일러 제작 원리와 실제" 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물론 목차상으로 봤을때 드래곤 북 쪽이 ILP에서의 최적화 기법 같은 것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좀더 끌리긴 하지만;;
만약 드래곤 북의 번역 상태가 OS 공룡 책 수준이면
그냥 번역이 깔끔하게 잘 되었다는 평이 많은 "컴파일러 제작 원리와 실제" 보는게 나을 것 같아서;;
물론 목차상으로 봤을때 드래곤 북 쪽이 ILP에서의 최적화 기법 같은 것도 다루고 있는 것 같아서 좀더 끌리긴 하지만;;
그저그럼
ㄴ 오, 드래곤 북 완독 했음?
용책 자체가 쉬운 책이 아니라 번역이 좋아도 소용이 없음
그냥 영어로 보셈
난 영어책잇음
으;; 원서로 보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근데 드래곤 북은 실제 구현 과정을 다룬 책임? 아님 그냥 컴파일러 원론을 다룬 책임? 오늘 한빛 미디어에서 나온 컴파일러 구조와 원리 끝냈는데 이건 실제로 구현하는 책이어서 무척 재미있게 공부 했는데. 드래곤 북도 보고 바로 구현 해볼 수 있는 예제들이 들어 있는 책임?
컴파일러 개론임. 이론을 모르고 구현만 매달리면 땔감되기 딱좋지
그건 아님 예제 있는건 아니고
음, 그럼 드래곤 북 번역본 달려야 겠다. 둘다 조언해 줘서 고마워~!!